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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실력 빠지는 게 없네? 연예인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스포츠 스타

글 : 이나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시기 불문 높다.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포츠 경기는 더할 나위 없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스포츠선수 중 화려한 비주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다. 뛰어난 운동실력 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로 남녀불문 큰 사랑을 받는 스포츠 스타는 누가 있을까? 경기하는 모습을 화보로 만들어 버리는 화려한 비주얼을 가진 스포츠 스타를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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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문성민

사진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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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계 훈남에서 문성민을 빼놓고 논할 수 있을까? 198cm라는 어마어마한 기럭지를 가진 문성민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뛰어난 운동 실력은 물론 우월한 기럭지로 비율과 비주얼, 두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초콜릿복근은 마치 ‘얼짱’을 떠올리게 만드는 훈훈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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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임성진

사진 : 임성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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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타에도 ‘페북스타’가 있다. 바로 배구선수 임성진이다. 임성진은 마치 ‘얼짱’을 떠오르게 만드는 훈훈한 외모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제천산업고등학교 배구부로 알려진 임성진은 193CM이라는 큰 키와 아이돌 같은 외모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처럼 순순한 외모는 모성애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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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이대형

사진 : 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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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대형은 남자다운 외모와 카리스마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2003년 LG 트윈스 입단하며 데뷔했다. 특히 이대형은 훈훈한 외모로 여성팬이 많기로 유명하다. 야구선수 특유의 탄탄한 몸매로 남성다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것. 184cm의 큰 키에 78kg이라는 탄탄한 몸매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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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사진 : 신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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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는 대한민국의 현직 프로 볼러이자, 과거 리듬 체조 선수로 활약했다. 리듬 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신수지는 은퇴 후 프로 볼러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댄싱 위드 더 스타’, ‘천생연분 리턴즈’,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예능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최근 비스트 출신 장현승과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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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선수 정다래

사진 : 정다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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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는 평영을 주 종목으로 하는 수영선수였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는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조희연이 여자 접영 200M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12년 만에 대한민국 여자 수영에서 나온 금메달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연예인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리한 훈련과 부상 후유증으로 2015년 1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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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이용대

사진 : 뉴트리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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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한 방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스포츠스타, 바로 이용대다. 그는 2008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에서 이효정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를 마친 이용대는 카메라를 앞으로 달려와 윙크를 날리며 당시 여성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가수 이승기와 닮은꼴 외모로 누나팬을 사로잡았던 이용대는 변수미와 결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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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정창영

사진 : 창원 LG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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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정창영은 지난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했다. 이어 지난해 상무에서 전역 후 팀에 복귀해 가드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3cm 큰 키에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정창영은 매력적인 얼굴로 많은 농구팬을 보유하고 있다. 정창영은 최근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4월 결혼할 것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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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이호현

사진 : 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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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으로 올해 27살이 이호현은 2014년 고양 오리온스에 입단했다. 현재 서울 삼성 썬더스 가드로 활약하고 있다. 농구선수답게 184cm이라는 큰 키를 가진 이호현은 순둥한 얼굴과는 다른 탄탄한 몸매로 ‘베이글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대형견’같은 이미지로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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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요한

사진 : 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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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2m인 스포츠 선수가 있다. 그의 별명은? 바로 ‘배구계의 강동원’. 수식어만 들어도 기대되는 이 선수는 바로 배구선수 김요한이다. ‘배구계의 강동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스포츠스타답게 강동원과 99%의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배구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배우가 배구선수 연기를 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 김요한은 남자다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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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사진 : 구본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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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선수 구본길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펜싱이라는 스포츠 특성상 경기 중에는 마스크로 얼굴이 가려진다. 그러나 경기가 끝나고 마스크 속 가려진 외모는 연예인을 연상하게 만들 만큼 훈훈해 화제를 모았다. 몸을 많이 쓰는 펜싱선수답게 탄탄한 상반신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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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나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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