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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보다 더 유명한 구단별 대표 미녀 치어리더

글 : 김선우

 

야구 경기는 당연히 해당 팀의 팬인 사람들이 경기를 직관하러 가기도 하지만, 야구에 아무 관심이 없는 일반 사람들이 가도 재미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야구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야구경기에 가도 재미있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구단의 치어리더들 덕분이다. 치어리더들과 함께 힘차게 응원하고 신나는 노래에 맞춰 응원하는 치어리더들을 보면 야구를 모르는 사람들도 신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따라서 야구 경기가 있을 때마다 응원석과 가까운 좌석이 인기가 많고 구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야구 경기를 더욱 빛내주는 치어리더들 중 구단별 대표 미녀로 꼽히는 치어리더에는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롯데 박기량

사진 : 박기량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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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못지않게 인기가 좋은 박기량은 이미 치어리더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다른 매체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팀장이 된 이후 계속해서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는 국민 치어리더이다. 본인의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에 강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녀의 귀여운 반려견 또한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

 



두산 서현숙

사진 : 서현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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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금발머리가 인상적인 서현숙 치어리더는 2015년 데뷔한 치어리더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단순히 얼굴, 몸매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댄스스포츠 경력이 있는 만큼 춤 실력도 뛰어나다는 점이 서현숙 치어리더의 특징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 포인트는 막내로서 귀여우면서 섹시하다고 당차게 밝히는 매력적인 치어리더이다.

 

SK 배수현

사진 : 배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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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고향팀인 SK 와이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치어리더 배수현은 어릴 때부터 춤에 소질이 있었던 덕에 고교 시절부터 교내 댄싱부에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청력 장애를 앓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상급의 치어리더로 우뚝 선 배수현 치어리더는 현역에서 활동 중인 유일한 1세대 치어리더이기도 하다.

 

엘지 정다혜

사진 : 정다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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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의 미녀 치어리더 정다혜는 잠실의 성유리라고 불릴 만큼 성유리와 닮은 커다란 눈과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국내 치어리더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미녀 치어리더로 꼽히며 치어리더가 되기 전에는 걸그룹 데뷔를 준비했을 정도이다. 어릴 때부터 춤추고 공연하는 것을 좋아했다는 만큼 시원시원한 댄스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NC 정유민

사진 : 정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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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함이 가득한 얼굴로 유명한 정유민 치어리더는 168cm의 키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무대 매너로 유명하다. 정유민의 대학교 당시 전공은 스튜어디스라고 하는데, 스튜어디스를 포기하고 치어리더로 활동하는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라고 하며 치어리더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 것이 매력적이다.

 

키움 김한나

사진 : 김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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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를 맡고 있는 김한나는 굉장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한다. 치어리더라는 직업에 맞는 춤 실력도 평균 이상일 뿐만 아니라 팬 서비스도 잘 해주는 모습이 많이 목격되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김한나 치어리더의 진정성은 소속 팀인 키움 히오로즈의 상당한 팬으로 보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서 진정성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한화 이하은

사진 : 이하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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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하은은 한화의 아이유라고 불리며 화제를 얻은 치어리더이다. 작은 얼굴과 큰 눈망울은 현장에서 직접 보면 정말 아이유를 연상하게 하는 외모여서 이 같은 별명을 얻게 되었다. 데뷔는 두산 베어스에서 했는데, 어린 나이에 첫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미소를 머금은 채 실수 없이 응원을 마치는 모습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삼성 이수진

사진 : 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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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수진은 경기가 있을 때마다 가장 많은 사진 지분을 점유하는 치어리더이다.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팀장으로 삼성 치어리더라 하면 이수진이 대표적이다. 2016년까지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 패션잡지의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치어리더 본연의 직업에 집중하고 있다.

 



KT 김진아

사진 : 김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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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표 미녀 치어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는 김진아는 대학교 3학년 때인 201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정식으로 치어리더 데뷔를 했다. 어릴 때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었다던 김진아는 관중석에 앉아 롯데의 경기를 관람하던 중 치어리더 제의를 받게 됐다고 한다. 이후 롯데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밝은 에너지와 함께 분위기 메이커로서 치어리더들 사이에서도 사랑을 받아 박기량에게도 예쁨 받는 후배라고 한다.

 

기아 김지혜

사진 : 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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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 중 깜찍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치어리더는 바로 김지혜이다.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프로배구 한국전력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지만 프로야구 치어리더로서는 기아 타이거즈를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무엇보다도 예쁜 눈웃음과 보기만 해도 과즙이 나올 것 같은 상큼한 외모가 매력적이다. 

 

글 : 김선우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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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3 12:27:46

      우와 여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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